"어차피 빠질 유치인데 괜찮겠지"는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. 유치의 충치는 그 밑에서 자라는 영구치의 건강과 치열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.
첫 방문 시기
첫 이가 나는 생후 6개월~1세 사이에 첫 검진을 권합니다. 치료가 목적이 아니라, 아이가 치과라는 공간에 익숙해지고 부모가 관리법을 배우는 것이 목적입니다.
나이별 관리 포인트
- •0~2세: 이가 나면 거즈나 유아용 칫솔로 닦기 시작
- •3~5세: 불소 도포, 정기검진 습관 만들기
- •6세 전후: 첫 영구치(6세 구치) 맹출 — 홈메우기(실란트) 시기, 건강보험 적용
- •초등 저학년: 부모가 마무리 칫솔질을 도와주세요
치과를 무서워하지 않게 하려면
아프기 전에, 치료할 것이 없을 때 처음 데려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 첫 경험이 "검진만 하고 칭찬받고 가는 곳"이면 평생 치과를 겁내지 않습니다.
울산치과의원 052-244-0964